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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D프린팅 연구사업

현대차, 3D프린팅 연구사업

 
– 난양공과대학과 파트너십 체결
– AI , 3D프린팅 등 총 4개 연구 프로젝트 운영

각 국이 전기차(EV) 생산 확대로 기후변화 우려를 해소하려 하자 제조사들은 새로운 제조기술을 도입해 전반적인 운영 선진화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도 싱가포르 난양공대(NTU 싱가포르)와 손잡고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등 ‘인더스트리 4.0’ 기술을 EV 제조에 활용하려고 한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는 적층 제조(AM)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sms 2020년 10월 싱가포르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가상 기공식을 진행했다. NTU는 HMGICS 프로그램의 첫 번째 학술 연구 파트너가 되었다.

공동 프로젝트 중 하나는 전기차 품질을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학습 알고리즘을 구축한다. AI 기반 이미지 처리 센서가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결함과 이상을 감지, 제품의 안전과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적층 가공을 통해 맞춤형 전기차 부품을 생산하는 방식을 간소화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고객의 기호에 따라 제작 가능한 스마트 제조 현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사장은 “HMGICS는 개방형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NTU와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을 혁신할 수 있는 첨단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말 완공 예정인 HMGICS는 NTU 스마트 캠퍼스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자동차 분야의 새로운 인재 양성을 위한 향후 협업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기에는 자동차 공학 신기술 활용을 위한 3D 프린팅 대회가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이 EV 생산에 관심을 갖게 하고 교통의 미래를 상상하게 한다. 동시에, 이 대회는 EV 생산을 위한 3D 프린팅의 장점을 보여줄 것이다. 다른 혜택으로는 현대와 NTU 교수들의 합동 교육 세미나가 포함될 것이다.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현대차는 10년 동안 3D프린터를 꾸준히 사용해왔다. 2017년 남양 R&D센터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신설해 제품 디자인 주기를 절반으로 단축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필두로 2025년까지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현대차가 AI나 3D 프린팅 같은 기술에 더 많이 눈을 돌리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폴크스바겐과 포드의 금속 3D프린팅 연구를 통해, 10년 안에는 금속 바인더 제트 부품이 생산용 EV에 적용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Rick Kang

Rick Kang

Customer Succes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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