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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과 로봇의 만남

3D프린팅과 로봇의 만남

 

로봇 회사인 Festo는 Solukon과 협력하여 금속 3D 프린팅 부품 파우더 제거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금속 3D 프린팅 부품을 돌려 진동시켜 여분의 가루를 털어내는 솔루콘의 기존 스마트 파우더 리페어링(SPR)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Festo의 도움으로, 이 새로운 과정은 작은 구멍에서도 잔여 파우더 제거가 가능하다.

Solukon은 2014년부터 NASA, CERN, Lockheed Martin, 지멘스, 다임러, LORTEK 등 고객사와 협업해 금속 및 폴리머 적층 제조(AM) 재료 가공 및 후처리 사업을 벌이고 있다. 2020년 10월, 독일 회사는 SLS 방식의 3D 프린팅 출력물의 파우더를 제거하는 SFP 770을 출시했다.

이미 Solukon의 기술은 안전한 방식으로 부품을 회전하고 진동시키는 데에 적합했지만 좁은 구멍과 개구부 내에 있는 파우더를 제거하는데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구리와 같이 취급하기 어려운 재료에 대해서는 특히 그러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이들 지역에 수동으로 충격을 가해야 했지만 대형 부품은 Solukon 시스템의 글로브 포트를 이용해 접근하기 어려웠다.

로봇 전문기업 Festo는 이러한 문제 해결이 가능한 파트너사다. 핸들링 시스템 통합을 통해, 송풍 또는 가공 공구를 사용하여 이러한 구역의 여분의 금속을 제거할 수 있다. Solukon은 Festo와 함께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을 통해 이 시스템이 CAD 데이터를 기반으로 윤곽선 검출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 장비를 통해 의료 및 항공우주 생산에서 3D프린팅 후처리 공정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다.

“지금까지 많은 프로세스 단계에서 자동화의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했다. 이러한 혁신적인 자동화 접근방식은 적층 제조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라고 Festo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Felix Hantsch가 말했다.

최근 SmarTech 보고서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미래 공장에서의 적층 제조: 현재 AM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두드러지고 중요한 트렌드 중 하나인 ‘기회와 시장’은 후처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자동화의 증가다. 많은 회사들이 후처리 자동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한편, HP와 같은 회사들은 특히 파우더 제거를 자동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D 프린팅이 높은 처리량을 낼 수 있는 진정한 산업 기술이 되기 위해서는 로봇 회사들의 참여가 많아져야 할 것이다.

이전의 디자이너들은 현재 단계 3D 프린터의 범위 내에서 작동했고 비용 효율적인 기능적 아이템을 개발할 수 없었다. 이제는 많은 대학과 기업이 콘크리트 3D 프린팅에 관심을 갖고 있고, 대규모 3D 프린팅 방법을 개발하려는 기업들도 많아져 더 많은 선택권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출처 : 3Dprint.com
  • 3D프린터 구매 문의 : T. 02-3420-1172 E. support.rps@sjit.co.kr

Rick Kang

Rick Kang

Customer Succes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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