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D SYSTEMS사의 한국 공식 리셀러

3D 프린팅 트렌드

3D 프린터 관련된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욱 완벽한 대체를 위한 3D프린팅 활용

더욱 완벽한 대체를 위한 3D프린팅 활용

 

제품을 구매한 시기가 너무 오래 지나 단종 되어 필요한 부품을 구하지 못 하여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됐을 때, 특히나 그 물건이 아끼는 물건이었다면, 세상에 몇 없는 희소성 있는 앤티크 아이템이었다면 더욱 더 가슴이 아플 것입니다.

취미로 수집하는 해외직구 피규어나 모델 등의 파츠가 파손되었을 때, 피규어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다시 복잡한 구매 과정을 거쳐야 할 생각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요. 감쪽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부품을 더 이상 구할 수 없어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 끝난 게 끝난 게 아닙니다. 3D프린팅이 있습니다.

3D프린팅으로 코끼리 상아 완벽 재현, 코끼리 밀렵 방지

최근 비엔나 공과대학의 한 연구팀은 ‘디고리(Digory)’ 라고 불리는 코끼리 상아의 인공복제 물질을 3D프린팅 하는 데에 성공했는데, 실제 상아의 물리적 특성과 광학 특성을 모두 비슷하게 지니고 있습니다. ‘디고리(Digory)’ 란, ‘디지털 아이보리(Digital Ivory)의 약자로 코끼리 상아(Ivory)를 대체 및 복원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합니다.

코끼리 상아 무역은 무분별한 밀렵에 의해 1989년에 금지되었으며 이전 시기에 상아로 만들어져 유통된 제품들에 대한 유지보수의 수요가 꽤 컸다고 합니다. 제품은 물론이고 코끼리 상아로 만든 역사적 유물들을 복원하는 데에 훨씬 쉬워져 그 의의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 상아의 활용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세계 많은 지역에서 야생 코끼리 밀렵을 방지하는 데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관 및 특성이 동물성 상아와 매우 동일하여 동물성 상아에 대한 수요를 대신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를 들어 상아로 만든 체스말이 오래 되어 파손되었을 때, 아래 사진과 같이 3D프린팅으로 감쪽같이 만들어 다시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3D프린팅한 폰/ 비엔나 공과대학

클래식 앤티크 카 부품을 3D프린팅으로 대체하여 수명 연장

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제이 레노(Jay Leno)는 취미로 클래식 카 컬렉션을 수집하는데 1916년식 ‘오웬 마그네틱’ 의 밸브 커버에 부식이 생겨 3D시스템즈에 On-Demand 제조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출시한지 100년 이상이 지난 탓에 부식이 생긴 현상은 자연스러운 일인데요. 제이 레노는 오리지널 보다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부품을 원했습니다.

제이 레노의 1916년형 오웬 마그네틱. 최초로 상용화된 가스-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중 하나이다/ 3D시스템즈

과거 부품 수급이 어려운 탓에 비슷한 다른 부품으로 대체하려 했으나 몇 번의 실패 이후 결국 3D시스템즈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부품은 Accura® CastPro™ 소재를 사용한 SLA방식의 3D시스템즈의 프린터 ProX® SLA 800로 제조하였으며 완벽하게 작동한다고 합니다.

수리한 오웬 마그네틱을 운전하는 제이 레노/ Jay Leno’s Garage 유튜브

불가능을 가능으로 간단하고 손쉽게 바꿔주는 3D프린팅의 무한한 가능성은 고객에게 맞추어 항상 열려 있습니다.

맞춤제작 문의하여 주시면 언제든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www.chemistryworld.com

3D시스템즈 홈페이지

원문보기: 3D-printed ‘digital ivory’ saves antique artworks – and maybe elephants

Jay Leno’s Garage Replaces Antique Car Part for 1/10th the Cost with 3D Systems’ Solutions

Heather Kim

Heather Kim

Customer Success Manager
다른 정보도 살펴보세요

레이싱팀의 3D프린터 사랑

랩타임 단축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갈아 넣는 F1 레이싱의 세계. 르노와 3D SYSTEMS의 협업 사례입니다.

레이싱팀의 3D프린터 사랑

랩타임 단축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갈아 넣는 F1 레이싱의 세계. 르노와 3D SYSTEMS의 협업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