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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트렌드

3D 프린터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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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프린팅 그 중심에 3D시스템즈가 있다

바이오프린팅 그 중심에 3D시스템즈가 있다

 

3D바이오프린팅을 통한 인공장기 생산 가속화

미국, 중국 등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해 인공장기를 생산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바이오프린팅(Bio-printing)이란 3D프린팅 기술을 적용, 생체 물질을 출력의 재료로 사용하여 인공장기를 만드는 기술로써 2008년 일본 도야마대학에서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담당교수인 나카무라 마코토 교수는 당시, 20년 후 쯤이면 이 기술이 실용화되어 장기이식 분야에서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보다 앞서서 각막, 간, 신장, 피부, 혈관 등 인체의 세포나 조직을 3D프린터로 인쇄하여 제작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3D SYSTEMS 미국 Allevi사와 파트너십 체결

지난 5월 4일 3D시스템즈가 뉴헬스케어 사업 확장계획을 발표하고 바이오프린팅 업계에 혁신적인 발돋움을 이룩하고자 미국 Allevi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는데요.

미국 Allevi사의 포트폴리오는 세계 주요 연구소들이 조직 엔지니어링, 제약 테스트, 생체 재료 개발 및 재생 의학을 위한 솔루션 연구를 위해 참고하고 있을 정도로 탄탄한 R&D 바탕의 바이오프린팅 선도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Allevi와의 합작 이전에 3D시스템즈는 이미 바이오프린팅 솔루션 시장에 진입해 있었는데요.  미국의 United Therapeutics Corporation사와 진행한 3년 동안의 폐 재생 관련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매우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Print to Perfusion™ 이란 고해상도 조직판이 살아있는 세포가 주입되면 조직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프린팅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로써, 이전에 공동창립자이자 CTO인 척 헐(Chuck Hull) 이 고해상도 조직을 만들려면 프린팅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목했던 바 있습니다. 연구 끝에 실제 크기와 같이 크고 혈관 처리가 된 대형 하이드로겔 조직판을 빠른 스피드에서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은 Figure 4 의 기술의 접목이 핵심이었다고 합니다.이는 Figure 4의 기술을 확장한 것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 🙂

바이오프린팅 업계를 선도하다.

Print to Perfusion™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만든 인체 혈관 모형/ 사진 출처: 3D시스템즈 홈페이지

3D시스템즈의 회장 겸 CEO인 제프리 그레이브스(Jeffrey Graves) 박사는 새로운 프린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생체재료 기술의 독특한 발전을 통해 바이오프린팅의 신속한 상용화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했고 이제 강력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중점을 두어 향후 10년간 바이오프린팅 업계를 선도하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인터뷰 하기도 했습니다.

3D시스템즈는 의료 분야에서 30년 이상 적층 제조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 200만 개가 넘는 의료 장치 부품과 더불어 14만 개의 수술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수많은 연계 연구 및 대기업으로의 납품 경험을 통하여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벽한 3D 바이오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식 출시일 및 제품 사양 등 자세한 소식 업데이트와 함께 다시 올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출처: 3D시스템즈 홈페이지

Heather Kim

Heather Kim

Customer Succes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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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팀의 3D프린터 사랑

랩타임 단축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갈아 넣는 F1 레이싱의 세계. 르노와 3D SYSTEMS의 협업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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