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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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P][PJ5600]3D 발보조기(orthosis) 제작 덧글 0

 

 

 

 

 

 

 

 

 

 

 

 

 


3D 프린팅 기술이 도움이 필요한 동물에게

또 한번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이번에는 멸종위기종인 아프리카펭귄이자

부상을 입은 다리를 가지고 있는 Purps가

그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이 펭귄을 돕게 된 프로젝트는

Purps가 살고있는 미스틱 아쿠아리움과

미스틱 중학교, 3D시스템즈사의 리세일러인

ACT Group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미스틱 아쿠아리움에 살고 있는 Purps는

오래전 다른 펭귄과 싸움을 하다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그 부상부위를 검진한 아쿠아리움의

수의사들은 펭귄의 무릎에 있는 굴곡건이

심하게 찢어져있어 다시 정상적으로 걷기는

힘들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 사고 이후, 펭귄을 위해 적합한 발보조물

제작하려는 많은 노력들이 있었지만,

Purps는 다른 펭귄들처럼 정상적으로

걷고 움직이는 능력을

회복하지 못하였습니다.

 

 

 

 

 

 

 

▲ 3D Systems 플라스틱 3D 프린터인 ProJet 5600을 이용해 제작된 발보조기 (연성 고무재료 및 강성 플라스틱 혼합가능)

 

 

 

 

 

그래서 3D프린팅기술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려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유망한 기술로 성장하고 있는

3D프린팅의 디자인적, 제조적 잠재력에 대해

전해들은 미스틱 아쿠아리움의 수의사팀

3D시스템즈의 리셀러인 ACT Group을 통해

3D프린터를 소유하고 있었던

해당지역의 미스틱 중학교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펭귄이 가지고 있는 부상과

어떤 종류의 발보조기가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리고 곧바로 적합한 해결책을

고안해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3D프린터 기술과 특성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 미스틱중학교는

ACT Group에게 직접 여러 조언을 들었고

어떤 프린터와 디자인을 가지고 더욱 가볍고

꼭 들어맞는 맞춤형 발보조기를 제작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함께 연구해나갔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잠재력,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펭귄을 도울 수 있다는 이점

외에도 적층가공방식과 3D모델링에 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기에 좋은 기회로 작용하였습니다.

 

 

 

  

 학생들은

Geomatic Capture 3D scanner를 통해서
부상당한 발의 주형을 디지털 모델로 만들어내고,
이후 모델링작업을 위해 디지털 디자인을
수정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3D 모델링은 3D 시스템즈의 Geomatic Sculpt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이루어졌고,
결국 최종 발보조기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하며 펭귄의 발사이즈에
딱 맞게 제조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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